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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inux

ㅇ인사말

안녕하세요. 모노 리눅스 재단 김용필입니다.

모바일 게임 개발자는 유니티 엔진에 대해서 많이들 알고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크로스 플랫폼하면 가장 떠오르는 플랫폼으로 유니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니티는 모노 기발의 프레임워크로 개발된 유료 도구입니다. 그러나 이 유니티의 Core 엔진 역시 모노 프레임워크로 개발된 그래픽 SDK입니다.

모노 프레임워크를 최초로 개발한 이구엘 데 이카사가 자마린 재단을 통해 개발을 주도하고, 자마린 재단은 노벨에 인수되고 현재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되었습니다.
이구엘 데 이카사 역시 현재는 마이크로소프트 소속직원 입니다. 모노 프로젝트는 MIT라이센스이지만, 앞으로 주도적 고도화의 주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노 플랫폼은 다양한 OS환경에서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이데, 그 주도가 유료 OS 플랫폼 사업자인 MS 주도로 다시 재편되어 배타적 진화가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우려스럽습니다.

우리는 재단은 리눅스와 아파치의 Open Souce기반의 플랫폼에 모노 .Net이 지속 계속 발전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재단은 모노 프레임워크의 Core 진화 뿐만 아니라 .Net 개발자가 모노 프레임워크를 통해 Linux 기반 .Net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나와 몇몇 개인이 비용을 출자하여 운영되므로, 재단의 재정적인 이유로 더러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 제약요소가 있지만, 

우리의 역활 및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는 같이 힘쓰는 많은 이들과 고민을 통해 좀 더 창의적이고 활동적인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으며,
모노라는 크로스플랫폼을 전파하여 다양한 OS환경에서 S/W개발이 빠르고 쉽고 동일한 형상으로 서비스 될 수 있도록 일조하겠습니다.

 

ㅇ모노 플랫폼에 대해서


모노는 Linux ,Mac , Windows , Android , iOS 등등 여러 OS에 C# 프로그램으로 OS에 최적화된 크로스 컴파일러이면서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구엘 데 이카사가 2001년 4월 GUADEC에서 자신이 만든 C#컴파일러을 통한 시작점으로 지속 발전할 수 있게 되었으며 2001년6월19일 모토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으며, 2004년6월30일 모노 1.0을 출시 하였다.이구엘 데 이카사는 자마린(Xamarin)재단을 설립하였으며 2003년8월4일 노벨에 인수되어 주도적으로 오픈소스 모노 프로젝트가 진화되었다. 이후 자마린은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되었으며 2016년 마이크로소프트는 크로스플랫폼 도구 비주얼스튜디오용 자마린 무료화 선언하였다.

 

ㅇ재단 소개

 미션  : ICT 기반의 새로운 기술을 Multi-OS에서 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기술 창출
 비전  : 혁신과 즐거운으로 기존과 새로운 기술의 가교 역활
 핵심가치 : 도전 , 협력 , 혁신을 통한 OpenSouce가치 실현

 

2014년 여름 케이티 그룹의 계열사인 케이티 디에스(이하 "kt ds")의 협력사 직원을 통해서 모노 기술에 대해서 처음으로 알게되었으며,

모바일 게임의 유니티 및 비 윈도우 계열에서도 닷넷 기발 웹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社(이하 “MS”)의 윈도우 서버 2003의 서비스 지원 종료가 2015년 7월14일 예정이었으며, OS업그레이드 및 H/W 대규모 신규 도입을 고려해야 했다.
윈도우 서버 2003의 서비스 기술지원 종료에 대해서 OS업그레이드 비용도 문제가 있었으나, 상위 버전의 윈도우 OS계열은 윈도우 32bit를 지원하지 않아 기존의 H/W 대부분을 
사용하지 못하고 x64를 지원하는 신규 H/W를 대규모 구매해야 했으며, 신규 H/W ,  OS 업그레이드 비용 및 컨설팅 비용이 수십억원이나 되었다. 당시 H/W가 노후가 되었으나 동일 기능의 H/W가 대규모 이중화 된 환경이라 지속 사용해도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윈도우 서버 2003의 기술지원 종료에 대해서  본 재단의 발기인 주요 멤버는 모노 프레임워크를 통한 리눅스 OS를 통한 서비스 전환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소스 호환성 검사를 통해 95%이상 호환성을 확인하여 매우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고 판단했으나, 테스트가 아닌 상용 서비스에 적용하는 사안이라 매우 조심스럽게 진행을 하였다.
이러한 진행 과정 중 예상한 문제점이 더욱 크게 이슈화 되고, 예기치 못한 이슈로 인해 상당 부문 시행착오를 거쳐 상용화 하였다.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할 수 있었으며, 이러한 모노 프레임워크에 대한 코어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기술을 잘 상용화하여 적용하는 방법의 전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재단을 설립하였다.

법률적 관점에선는 해당 재단은 대한민국 정부가 정하는 재단의 자산 규모가  5억원에 미치지 못하여 재단으로 인정받지 못하였으나, 비영리 단체이며 해당 재단의 사이트가 국내외 많은 개발자가 인지하는 순수한 비영리 재단임을 인지하는데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향후 많은 후원자를 통해 재단의 활동 법위가 넓어지고, 많은 후원자의 활용이 있을 경우 공식 재단으로 전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