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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마린, '크로스 플랫폼' 행보 본격화··· 비주얼 스튜디오-맥 개발 연계 강화

posted 2017.03.16 20:28

크로스 플랫폼 툴 업체인 자마린(Xamarin)이 애플 iOS용 앱과 구글 안드로이드용 개발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술을 잇달아 공개하며 새로운 모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와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Getty Images Bank

먼저 맥 OS X용 자마린 스튜디오 IDE 6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기능 측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플랫폼과 더 비슷해졌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로슬린(Roslyn) 컴파일러 플랫폼과 통합해 마이크로소프트 F#은 물론 F# 포터블 클래스 라이브러리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C# 개발자의 네이티브 iOS 앱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비주얼 스튜디오를 개발자의 맥과 연결하는 메커니즘도 추가했다. 비주얼 스튜디오를 벗어나지 않고도 iOS 앱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iOS 시뮬레이터 리모팅(Simulator Remoting),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윈도우 PC에 연결된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앱을 배포하고 디버깅하는 iOS USB 리모팅 등이다.

업체 측은 "이를 이용하면 기기와 시뮬레이터에서 앱과 간편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다"며 "테스트 리코더(Test Recorder)는 자마린 테스트 클라우드의 자동화된 앱 테스트를 통해 수천 개 기기에서 실행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생성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업체는 자마린 SDK를 MIT 라이선스로 공개하고 닷넷 파운데이션에 공헌할 예정이다. 이는 iOS, 안드로이드, 맥용 네이티브 API는 물론 이를 개발할 때 필요한 커맨드 라인 툴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자마린 SDK의 일부인 크로스 플랫폼 UI 프레임워크 '자마린닷폼(Xamarin.Forms)'도 오픈소스로 공개된다. 공유된 C# 코드에서 iOS와 안드로이드, 윈도우용 네이티브 UI를 생성하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중략...

원문보기: 
http://www.ciokorea.com/news/29494#csidx6805ca999594600bd299439e1f550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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